
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02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입니다.
우리는 '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시민으로 자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장애인의 선택과 결정을 존중하며 스스로 삶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차별 없는 사회,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변함없이 함께 걷겠습니다.

제도도, 예산도 없던 시절, 19만원의 후원통장으로 시작해 당면 장사를 하며 작은 사무실 한 칸에서 꿈을 키웠습니다. 그 작은 공간이 변화의 시작이었습니다.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자립생활을 알리며 조례 제정 운동과 정책 제안을 함께했습니다. 수많은 만남과 연대가 지금의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일본, 미국 등 해외 연수와 전국 단위 교육, 전문가 초청 강연 등을 통해 자립생활의 철학을 넓혀왔습니다. 서로의 경험이 우리의 힘이 되었습니다.

장애인 당사자와 활동가,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함께 고민하고, 함께 선택하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센터는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공간이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간입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관계를 이어가며,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우리이웃은 자립생활센터 이념을 지키는 센터가 되고자 합니다.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중심에 두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립생활센터로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걸어가겠습니다.
“함께 만드는 오늘, 함께 꿈꾸는 내일”
장애인의 욕구와 선택을 중심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에서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합니다.
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며 권익옹호 활동을 통해 사회적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어 갑니다.
문화ㆍ여가ㆍ체육ㆍ예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삶의 선택의 폭을 넓혀갑니다.
자립생활 지원
정책 제안 및 권익증진 활동
동료상담 및 자립생활 정보제공
개인별자립지원
문화ㆍ예술ㆍ체육 프로그램 운영
탈시설자립지원주거 사업 운영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지원
활동지원 연계
우리이웃의 역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장애인의 삶을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겠습니다.